메뉴 건너뛰기

박영운

900300p00.jpg

 

 

 

많은 악기와 음향,레코딩,노래를 하면서 연습은 죽어라 안하는 게으른 멀티플레이어

연습은 항상 머리와 가슴으로!!

 

가수

연주:팬플룻,플룻,피페,깨나,클라리넷,트럼펫,트럼본,호른

레코딩엔지니어

공연음향엔지니어

공연음향시공엔지니어

 

 

연락처 :  010-4852-2075

 

페이스북

 

"'담쟁이'처럼 가사가 좋은 노래 하고파"

가수인생 20년만에 첫 음반내는 박영운 씨…오늘 토크콘서트

 

 

위로